세바시)성공하는 직장인들의 결정적인 차이 - 김호 더랩에이치 대표
셋 중에 가장 좋은게 뭘까요?
A 통장 : 오래 전 개설
B 통장 : 갯수가 많음
C 통장 : 현금이 많음
직장 = 통장
직업 = 현금
직장은 남이 만들어놓은 조직에 있는 것
직업은 내가 돈과 교환할 수 있는 기술을 가지고 있는 것
시간이 지날수록 과연 정규직이 늘어날까?
없을 것이다.
직장인이 아니라 직업인이 되어야 한다.
직업인이 되는 첫걸음
내가 뭘 하고 싶은지 알아야 한다.
우리가 열정을 선택하는 것이 아니다. 열정이 우리를 선택한다. - 제프 베이 조스(아마존 창업자) -
열정이 나를 발견하기 쉽도록 내 삶에 계속 실험을 해봐야 한다.
창업을 하란 얘기가 아니다.
내 삶에 작은 실험을 하는 것이다.
1. 부서 이동을 통한 커리어 확장
2. 새로운 프로젝트를 통한 업무 경험
3. 퇴근 후의 자기 계발(사이드 프로젝트, 새로운 교육 듣기)
실제로 방송국과 신문사에서 웹사이트를 관리한 40대 직장인이 있었다.
요즘 동네 서점이 인기가 많다고 해서 해봤는데, 망했다.
큰 돈을 잃진 않았지만 1년 반 만에 접었다.
그런데 서점을 하면서 한 가지를 알았다. 동네 서점은 매대가 작기 때문에 세심하게 큐레이션을 해야 하는데
본인이 큐레이션을 하고 누군가 지갑을 열고 책을 사 가는 경험에서 희열을 느꼈다.
지식 콘텐츠 구독 서비스 롱 블랙 '김종원 공동 대표' 이다.
김호 대표는 컨설팅 회사 다닐 적 선배가 코칭과 컨설팅의 차이를 물어봤다. 둘의 차이점은 다음과 같다.
코칭 - 질문을 던짐으로써 스스로 답을 찾도록 하는 것
컨설팅 - 질문에 답을 내주는 것
퇴근 후 개인적으로 공부하여 회사에 코칭 서비스를 런칭해봤다.
1. 잘 팔리더라 2. 고객, 나 모두 만족했다.
그런데 본인이 사장의 자리에 오르게 되자. 관리를 해야 해서 코칭을 할 수가 없었다.
그럼 직업을 살릴 수 있는 방법? => 창업이었다.
1. What do you want? = 코칭
2. 퇴근 후 개인적으로 공부
3. 회사의 새로운 프로젝트로 실험
4. '직업'을 살릴 수 있도록 강화 = 창업
직장과 관련된 일이 직업이 되는 경우가 가장 좋다.
아무리 찾아도 안 된다면 직장을 선택하는 기준을 바꿔야 한다.
돈보다도 칼퇴를 할 수 있느냐가 되어야 할 수 있다.
칼퇴를 해서 기술을 쌓을 수 있는 시간 확보가 중요한 것이다.
'물감을 사야 해서 퇴사는 잠시 미뤘습니다'를 쓴 김유미 작가는 일곱시부터 화실에 들어가서 3시간 동안 매일 작품을 그린다.
전시회에서 작품은 수백만원에 팔린다.
40-50대가 된다면 직장은 나와야 한다.
회사가 나를 자르는 것처럼 나도 회사를 나오기 전에 직업을 만들면 된다.
살아가면서 기술을 쌓을 수 있는 나와의 약속 시간을 만들어야 한다.
사람들은 남들에게 돈은 쉽게 안 주지만 나의 시간을 쉽게 준다. 나와 약속을 통해 시간을 관리하자.
워라밸은 나 좋은 시간과 남 좋은 시간의 균형이다.
나를 위한 시간은 아까운 시간이 아니다.
일의 의미
1. Money Maker - 돈
2. Sucess Maker - 성공 경험, 승진, 프로젝트
3. Meaning Maker - 나의 존재감을 느끼게 하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