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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주식 용어

by stevenbob 2020. 5. 31.

0. ROE (Return On Assets) - 자기자본이익률

자기자본이익률(당기순이익 / 평균 자기자본) x 100

ROE가 높은 기업에 투자하는 것은 은행에 예금을 하는 것보다 유리할 수 있습니다.

만약 A라는 기업의 ROE가 해마다 10%가 넘는다면 A 기업의 주식을 매수하여 보유하는 것이 이자율 4%의 예금에 가입하는 것보다 유리하다고 볼 수 있다. 왜냐하면 A사는 주주들에게 배당을 줄 것이기 때문이다.

=> ROE가 높은 기업은 주가가 상승 중인 것이다. 하지만 너무 고평가되어 있는지 자기수익비율과 주가순자산비율을 확인하여 판단해야 한다.

1. EPS (Earning Per Share) - 주당 순이익

 

기업이 벌어들인 순이익(당기순이익)을 주식수로 나눈 것이다. 주당 순이익이 얼마인지를 나타내는 지표이다.

EPS를 주가로 나누면 해당 종목의 주가 대비 순이익률을 알 수 있다. 예를 들어, EPS가 10,000원이고 주가가 100,000원 이라다면 주당 순이익률이 10,000원 / 100,000원으로 10%가 된다. 이를 은행 이자율과 비교해서 투자 여부를 결정하기도 한다.

=> 현재 주가에 비해 EPS가 높으면 저평가주다.

 

2. PER (Price earning ratio) - 주가수익비율

기업의 주식가격을 주당순이익으로 나눈 값이다. 예를 들어 주식가격이 100,000원이고 주당순이익이 10,000원 이라면 PER은 10이 된다.

PER이 높을 경우 순이익 대비 주식가격이 높은 것으로, 고평가 되어 있거나 미래 성장성이 뛰어난 주식이다. PER이 낮은 기업의 경우 주당 순이익에 비해 주식가격이 저렴한 것으로, 저PER주에 투자하는 투자 전략도 있다.

=> PER이 높으면 고평가주이다.

 

적정주가(기업의 가치) = 예상 주당순이익(EPS) x 주가수익비율(PER)

=> 적정주가와 현재 주가를 비교해서 주가를 평가하라

 

요즘에는 PER은 선반영 되는 경우가 많은 것을 고려하고 업종 대비 비율을 확인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

3. PBR (Price Book-value Ratio) - 주가순자산비율

주가를 주당순자산으로 나눈 값이다. 주가가ㅎ 10,000원이고 주당순자산이 50,000원이라면 PBR은 0.2가 된다.

PBR이 1미만이면 주가가 순자산가치에도 못 미치는 것이다. 순자산가치는 기업의 청산가치로 망해서 자산을 처분하는 가격보다도 저렴한 것으로 주식이 저평가되었다고 볼 수 있다. 역으로 1이 넘으면 주가가 기업의 청산가치보다 높다.

주가순자산(PBR) - 주가 / 1주당 자산 = 자기자본이익률(ROE) x 주가수익비율(PER)

=> 1을 기준으로 낮으면 위험한? 주이고 높으면 상향하는 주이다.

 

 

 

 

 

 

 

 

 

4. 골든 크로스

단기 이동평균선이 장기 이동평균선을 아래에서 위로 상향 돌파하는 경우를 말합니다. 황금 십자가라는 말 그대로 가장 좋은 매수시점이라는 뜻입니다. 특히 주가가 바닥상태에서 나타날 때에는 더욱 좋은 매수시점이 될 수 있습니다.

 

5. 데드 크로스

단기 이동평균선이 장기 이동평균선을 위에서 아래로 하향 돌파하는 경우를 말합니다. 이럴 때 주식을 사면 죽는다고 해서 죽음의 십자가라는 말이 붙었습니다. 특히 주가가 천정권일 때 발생하는 데드 크로스는 좋은 매도시점이 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강세시장에서는 데드크로스는 상승추세 속에서 조정기가 될 확률이 높기 때문에 오히려 매수시점이 될 수 있고, 약세시장에서 나타나는 골든크로스는 오히려 매도시점이 되는 경우가 있음을 명심해야한다.